석유화학소식

CJ, 국내 환경에서 최초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실증에 성공

연구조사본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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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통상자원부(장관 이창양)는 생분해성 플라스틱* 산업 육성을 위해 해외에 의존 중인 토양·해양 등에서의 생분해도 및 생태독성 등의 평 가를 위한 국내 환경에서의 실증 기반(인프라) 구축을 지원하였으며,

이를 통해 CJ제일제당은 100% 바이오매스(생물 에너지원) 기반의 해양에서 생분해가 가능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(PHA)에 대해 대량생산을 시작하였으며, 그중 고무와 성질이 유사하여 상업성이 높은 비결정성 aPHA(amorphous PHA)에 대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에 성공함.

동 회사는 `25년까지 연간 6.5만톤 규모로 생산을 확대할 계획으로, 국내 실증지원과 연계하여 PHA의 우수한 생분해 특성을 공인받 고,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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